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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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머리말: 한국인의 대북 인식, 그 심리 저변은?
   1. 연구 배경
   2. 연구 목적
   3. 연구 방법
      가. 조사방법 및 절차
      나. 조사일정 및 응답자 특성

II. 한국인의 대북 인식 특성
   1. 상대적으로 낮은 북한에 대한 관심
   2. ‘분노’와 ‘공포’가 우세한 대북 정서
   3. 부정적 대북 인식
   4. ‘독재국가’, ‘적대국가’가 주를 이룬 대북 이미지
   5. 북한의 핵 집착으로 인한 안보 불안감
   6. 북한 위협에 대한 높은 자각
   7. 북한 위협에 대한 강화된 대응수단 요구

III. 국민 대북 심리 심층 분석
   1. 북한에 대한 정서와 인식
      가. 대북 정서
      나. 대북 인식
   2. 북한으로 인한 안보 불안감
   3. 북한 핵 위협에 대한 태도
   4. 한국 안보정책에 대한 입장

IV. 맺는말: 우리 국민의 대북 심리가 지니는 함축성
    
부록: 대북 인식 조사 문항별 응답 결과표

 

저자

   
박주화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제임스 김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지역연구센터장)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외교안보센터장)
   
강충구
아산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
 

 

본 보고서의 내용은 연구원의 공식 입장이 아닌 저자들의 견해입니다.

About Experts

차두현
차두현

외교안보센터

차두현 박사는 북한 문제 전문가로서 지난 20여 년 동안 북한 정치·군사, 한·미 동맹관계, 국가위기관리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실적을 쌓아왔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국방연구원 국방현안팀장(2005~2006), 대통령실 위기정보상황팀장(2008), 한국국방연구원 북한연구실장(2009)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의 교류·협력 이사를 지냈으며(2011~2014) 경기도 외교정책자문관(2015~2018), 통일연구원 객원연구위원(2015~2017), 북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2017~2019)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으로 있으면서,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객원교수직을 겸하고 있다. 국제관계분야의 다양한 부문에 대한 연구보고서 및 저서 100여건이 있으며, 정부 여러 부처에 자문을 제공해왔다.

J. James Kim
J. James Kim

지역연구센터

J. James Kim 박사는 아산정책연구원의 지역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며 Columbia University 국제대학원 겸임 강사이다. Cornell University에서 노사관계 학사와 석사학위를 마치고 Columbia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California State Polytechnic University, Pomona의 조교수(2008-12)와 랜드연구소의 Summer 연구원(2003-2004)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주요연구 분야는 비교민주주의 제도, 무역, 방법론, 공공정책 등이다.

강충구
강충구

연구부문

강충구는 아산정책연구원의 책임연구원이다.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화문화아카데미에서 객원연구원으로 "정책소통지수 개발" 연구에 참여했고, 연구 관심분야는 양적연구방법, 조사설계, 통계자료 분석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