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아리랑 방송]   2013-07-12

장지향 [아리랑 방송] 무르시 축출, 이집트 향후 정국

 

1. 민주정부의 상징인 <무르시>가 집권 1년 만에 축출됐다.

무엇이 원인인가? 집권 1년 동안 어떤 문제들을 지적할 수 있나?

 

2. 오늘도 유혈시위가 우려된다는 외신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시위대의 궁극적인 목표, 그들의 요구사항은 무엇인가?

 

3. 이집트 군부는 무르시를 축출하면서

대통령 선거, 총선을 다시 치르겠다고 발표했다.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을까?

 

4. 무르시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선출된 대통령이다. 군의 로드맵 발표는 쿠데타>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무르시 대통령의 향후 신변이 궁금하다. 복귀(재집권) 가능성 있나?

 

5. 중동 전문가들 사이에서 <정치적 이슬람주의 Political Islam의 종언> 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어떤 뜻인가?

 

6. 이집트의 혼란이 아랍권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 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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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향
장지향

연구부문

장지향 박사는 아산정책연구원의 중동센터 선임연구위원이자 센터장이다. 외교부 정책자문위원(2012-2018)으로도 활동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학사, 정치학 석사 학위를,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연구 분야는 중동 정치경제, 정치 이슬람, 비교 민주화, 극단주의 테러와 안보, 국제개발협력 등이다. 저서로 클레멘트 헨리(Clement Henry)와 공편한 The Arab Spring: Will It Lead to Democratic Transitions?(Palgrave Macmillan 2013), 주요 논문으로 『중동 독재 정권의 말로와 북한의 미래』 (아산리포트 2018), “Disaggregated ISIS and the New Normal of Terrorism” (Asan Issue Brief 2016), “Islamic Fundamentalism” (International Encyclopedia of the Social Sciences 2008)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파와즈 게르게스(Fawaz Gerges)의 «지하디스트의 여정» (아산정책연구원 2011)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