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중앙일보] 2020-01-15

북 김계관 “설레발” 악담에도…문 대통령 “북한은 대화 원해”

About Experts

신범철
신범철

안보통일센터

신범철 박사는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선임연구위원으로 재직중이다. 1995년 국방연구원에서 연구활동을 시작한 이래 국방연구원 국방정책연구실장(2008), 국방현안연구팀장(2009), 북한군사연구실장(2011-2013.6) 등을 역임하였다. 신 박사는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2009-10)과 외교부 정책기획관(2013.7-2016.9)을 역임하며 외교안보현안을 다루었고, 2018년 3월까지 국립외교원 교수로서 우수한 외교관 양성에 힘썼다. 그 밖에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실, 국회 외통위, 국방부, 한미연합사령부 등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북한군 시크릿 리포트(2013)” 및 “International Law and the Use of Force(2008)” 등의 저술에 참여하였고, 한미동맹, 남북관계 등과 관련한 다양한 글을 학술지와 정책지에 기고하고 있다. 신 박사는 충남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하였으며,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 군사력 사용(use of force)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고명현
고명현

북한연구센터

고명현 박사는 아산정책연구원의 연구위원이다. 컬럼비아대학교 (Columbia University)에서 경제학 학사, 통계 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9, 2001), Pardee RAND Graduate School에서 정책분석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2010), UCLA의 Neuropsychiatry Institute에서 박사후 연구원 (포닥)으로 재직했다. 최근 저서로는 북한을 돕는 중국기업인 Liaoning Hongxiang 그룹의 실태를 파악한 “In China’s Shadow”와 북한 전거리 교화소 내 사망비율을 추정한 “북한 교화소 내 인권 실태: 전거리 교화소 내 사망과 유병비율을 중심으로”가 있다. 고 명현 박사는 2015년도 뭔헨안보회의 Young Leader이자 독일 아고라 전략연구소 객원 펠로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