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활동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설립한 조지 W. 부시 센터는 미얀마인을 대상으로 ‘리버티 & 리더십 프로그램’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알리고,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리더십 개발 및 역량 강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미얀마 내 신진 학자, 기자, 의사 등 사회 전반에 걸친 전문직 종사자들로 구성된 15명의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배우고자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방한했다. 17일과 20일은 아산정책연구원을 방문하여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17일(월), 미얀마 참가자들은 아산정책연구원 함재봉 원장, 바른미래당 하태경 국회의원,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빅터 차 한국 석좌, 이화여자대학교 최병일 교수, 아산정책연구원 이재현 선임연구위원,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 부교수이자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인 레이프 이즐리 박사와 함께 한국의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의 교훈을 주제로 토론했다.

20일(목)에는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존 델루리 교수, 비영리 교육봉사단체인 드림터치포올 최유강 대표, 국제공화당연구소(IRI) 서울프로그램 오세혁 담당자와 함께 한국 시민사회의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일시:  2018 9 17(), 13:00 – 14:30 / 2018 9 20(), 9:30 – 11:00
장소:산정책연구원 4층 대회의실/2층 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