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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정책硏, ‘아산 플래넘 2026’ 4월 8일 개최

작성자
조회
15
작성일
26-04-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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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PRESS RELEASE

날짜
2025년 4월 3일
전화
02-3701-7338
분량
2장 (아젠다 별첨)
담당
홍보실
E-mail
communications@asaninst.org* 배포 후 바로 보도 가능합니다.

아산정책연구원(이사장 윤영관)이 2026년 4월 8일(수),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아산 플래넘 2026’을 개최한다. 올해 플래넘은 ‘Modernizing Alliances (동맹 현대화)’를 주제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약 80여 년간 자유진영을 이끌어온 미국 중심의 동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최근 국제질서는 미국의 대외전략 변화와 동맹정책 재조정, 중국-러시아-북한-이란 권위주의 연대(CRINK)의 부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이란 전쟁을 비롯한 중동 분쟁 등으로 인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에 연구원은 이번 플래넘을 통해 미국 중심 동맹 네트워크의 현주소와 동맹 현대화의 방향, 태평양-대서양 지역 미국 동맹국 간 협력 강화, ‘아시아판 나토’를 비롯한 지역 집단안보체제 구축가능성, 동맹의 군사·경제·기술 협력 확대, 북핵 위협에 대한 억제력 강화 등 다양한 정책현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몽준 아산정책연구원 명예이사장이 환영사로 행사의 문을 열며, 이번 행사에는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前 총리가 기조 연설자로 참석한다. 로저 위커(Roger Wicker) 미국 상원 군사위원장은 축사를 맡는다. 이후 1세션에서 ‘왜 동맹 현대화인가?’를 시작으로, 2세션에서는 ‘CRINK(China-Russia-Iran-North Korea)의 부상에 대한 대응’과 ‘범태평양 및 범대서양 동맹’, 3세션에서는 ‘아시아판 나토?’와 ‘동맹의 새 지평’을 논의한다. 마지막 4세션에서는 ‘북한의 핵 위협’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나카타니 겐(中谷元) 前 일본방위성 장관, 캐시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 前 주한 미국대사, 아서 시노디노스 (Arthur Sinodinos) 前 주미 호주대사, 폴 월포위츠(Paul Wolfowitz) 前 미국 국방부 부장관, 프레드 플라이츠(Fred Fleitz) 前 미 NSC(국가안전보장회의) 비서실장, 카렌 하우스(Karen House) 前 월스트리트저널 발행인, 랜달 슈라이버(Randall Schriver) 前 미 국방부 인도-태평양 차관보, 스티브 예이츠(Steve Yates) 前 미 부통령 국가안보 부보좌관, 미라 랩-후퍼(Mira Rapp-Hooper) 前 미 NSC 동아시아국장, 마이클 쉬퍼(Michael Schiffer) 前 미 국제개발처(USAID) 차관보, 오카노 마사타카(岡野正敬) 前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 조나단 말라야 (Jonathan Malaya) 필리핀 NSC 사무차장, 레이첼 엘리휴즈(Rachel Ellehuus) 영국 왕립군사연구소(RUSI) 소장, 빅터 차(Victor Cha) CSIS 한국 석좌 등 글로벌 외교∙안보 전문가 50여 명이 참여한다.    




* 현장의 공간 제약으로 인해 참석은 부득이 외교/통일부 상주 출입기자단에게 우선적으로 제공할 예정인 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 회의는 영어로 진행되며, 영한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스피커에 따라 부분적으로 일어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일어로 진행시, 일영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 국문 아젠다: 별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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