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동정

함재봉 원장은 2014년 3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One Korea, New Asia(하나의 한국, 더 나은 아시아)’를 주제로 열린 제5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 사회자로 참석하였습니다.

국제관계전문가로 초빙된 함 원장은 기조연설자로 참석한 조지 W 부시 前 미국 대통령과 북한과 통일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 조지 W. 부시 前 미국 대통령 기조연설

영상 및 스크립트 출처 – [TV 조선]

 

Q. 최근 취미는?
Q. ‘악이 세계에 남아있다’ 언급…북한 문제?
Q, 유엔 북한 인권보고서 내용 어떻게 생각?
Q. 미국의 외교에 특정 주기가 있나?
Q. 한반도 통일에 대한 견해는?
Q. 북핵 문제 어떻게 다뤄야 하나?
Q. 北 도발 행위에 대한 대비책은…경제 제재는?
Q. 통일을 위한 미국의 역할은?
Q. 이명박 대통령과의 관계는?
Q. 한반도 통일 시점은 언제로 예상?
Q. 북한 수용소 실태에 대한 견해는?
 

[주요 내용]
“참석해주신 전직 정상께 감사”
“은퇴 후에도 다양한 도전 해야”
“9·11은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져서는 안 돼”
“부시센터에서 9·11 기념하는 등의 전시 기획”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다수 양자회담 가져…푸틴 초상화도 전시 예정”
“북한 주민들은 자유 경험해 본 적 없어”
“탈북자, 자유 위한 용기 놀랍다고 생각”
“북한 인권유린 상황 끔찍”
“당시 김정일에 대해 강력 발언 하기도”
“권력은 부패할 수 있어”
“전세계적 고립주의 확산 우려…미국도 예외 아냐”
“9·11 당시 미·일은 테러에 맞서 협력”
“아버지 세대에는 일본과 대결…하지만 다음 세기에 협력”
“적을 동지로 만드는 것이 민주주의”
“한국, 민주주의·자본주의·시장경제 수용하며 초일류 기업 탄생시켜”
“삼성이 대표적인 예…텍사스에 대규모 투자”
“초일류 기업 탄생에는 민주주의가 중요하게 작용”
“현재로서는 파악 어려워…역사는 향후 평가하는 것”
“2차대전 후 고립·보호주의 추구하는 경향 생겨”
“고립주의 호가산 추세에 우려”
“미국은 민주주의 초기 단계 국가 지원해야 할 의무 있어”
“미국도 수백년의 역사 걸쳐 민주주의 발전”
“북한은 지도자 마음대로 움직이는 국가”
“북한 미사일 발사 아무 득 없어”
“핵 기술 이전한다고 해서 경제적 이득 얻을 수 없을 것”
“북한 정권 핵 기술 거래 막아야”
“핵 기술 수출, 경제적 득 되지 않는다고 확인시켜줘야”
“경제 제재 조치 효과는 있어”
“北 지도층, 특권으로 사치 누려”
“북한 인권 상황 제대로 전달하는 체계 필요”
“인권 존중·인간 존엄 강화시켜야”
“중국, 6자회담에 가장 많은 영향 미칠 수 있어”
“재임 당시 구체적으로 한반도 통일 논의한 적 있어”
“통일 목표 명확히 정하는 것 중요”
“한국 정부와 기업도 적극적으로 북 개방 논의해야”
“경제적으로 통일은 한반도에 대박”
“통일에 6자회담 필수적”
“중국과 함께 동북아 공통 목표 달성에 나서야”
“핵무기 없는 한반도 위해 6자회담 역할 중요”
“한반도 통일 미국·중국 공통 과제”
“북한이 핵개발 나서면 지역에 위협”
“중국, 국경 지역 불안 우려”
“중국, 북-중 국경 문제에도 많은 우려 표해와”
“중국은 성장·빈곤문제 해소에 관심 많아”
“미-중 관계 매우 중요”
“미국, 국익적 관점에서 미-중·한-중 관계 매우 중요”
“미-중관계 악화 우려 할 필요 없어”
“미국 쇠퇴 주장은 잘못된 것”
“미국 쇠퇴·증극 부상 주장은 일부의 의견일 뿐”
“미국과 중국은 상생해야”
“전임 한국 대통령에 대해 높이 평가”
“한반도 통일, 아주 이른시기는 아닐 듯”
“북 김정은에게 통일 혜택 인식시켜야”
“앞으로도 통일에 관한 논의 지속돼야”
“통일에는 충분한 시간 필요”
“중요한 것은 북한 지도자의 결단 이끌어내는 것’
“북한 수용소 실태 잔혹…인권 유린 심각”
“오늘 오후에 탈북자 신동혁 씨와 만남 예정”
“한국에 다시 오게 되어 기쁘게 생각”

About Experts

함재봉
함재봉

이사장 겸 원장

함재봉 박사는 아산정책연구원의 이사장 겸 원장이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1992-2005)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사회과학국장(2003-2005)을 역임했다.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한국학연구소 소장 겸 국제관계학부 및 정치학과 교수(2005-2007)와 RAND 연구소 선임정치학자(2007-2010)로 재직했다. 미국 Carlton College에서 경제학 학사학위(1980)를, Johns Hopkins 대학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1992)를 취득하였고 International Forum for Democratic Studies 방문연구원(1999-2000), Duke, Princeton, Georgetown 대학교 교환교수(2002-2003)를 역임했다.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1994-1997)을 역임하였고 현재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2010-현재)으로 활동 중이다. 저술로는 “South Korea’s Miraculous Democracy”(2008, Journal of Democracy), “The Two South Koreas: A House Divided”(2005, The Washington Quarterly), Confucianism for the Modern World (Daniel A. Bell과 공저, 2003, Cambridge University Press), 『유교, 자본주의, 민주주의』(2000, 전통과 현대), 『탈근대와 유교: 한국적 정치담론의 모색』(1998, 나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