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활동

아산정책연구원은 2월 26일(화), 고등과학원과 공동주최로 케임브리지대학(University of Cambridge) 장하석 석좌교수(Hans Rausing Professor)를 모시고, “보이지 않는 것의 시각화: 19세기 원자모델과 실재론”을 주제로 문화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장하석 교수는 현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University of Cambridge) 과학사 과학철학과 교수이자 영국과학사학회(British Society for the History of Science) 회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장하석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 이공대학(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학사(1989년), 스탠포드대학(Stanford University) 철학박사(1993년), 하버드대학 물리학과에서 연구원으로 잠시 재직 후, 1995년부터 2010년까지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에서 과학철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Inventing Temperature’로 2006년 라카토쉬(Lakatos)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 ‘Is Water H2O? Evidence, Realism and Pluralism’을 발간하였습니다.

일시: 2013년 2월 26일(화), 15:00-17:00
장소: 아산정책연구원 1층 강당